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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7경 : 사천읍성 명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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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사랑하는 왕의 마음이 남아있는 사천읍성!

황진이의 한시 한 구절인 ‘명월이 만공산하니 쉬어간들 어떠리’ 가 가장 생각나는 곳으로 달이 뜬 밤에 그 아름다움이 더욱 빛난다.


백성을 보호하고 외적을 막기 위해 쌓았다는 사천읍성은 현재 사천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사천읍성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사천읍 경관과 달맞이가 무척이나 아름답다.

 

사천읍성의 위치는 정의리 일부와 선인리에 걸쳐 있으며, 현재의 수양공원 일대를 포함하는 전 지역이 옛 읍성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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